중력장을 이용해서 우주선이 광속 이상의 속도를 얻는다는 것인데, 일단 상대론적으로 정지 질량이 0 이 아닌 입자가 광속에 도달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고(tachyon 이라는 가상의 입자가 있긴 합니다만, 여기서는 일반 물질이니까요..) 광속을 넘을 수 있다고 해도 태양의 중력장으로 그 정도의 가속도를 얻는다는 것이 넌센스이며, 그러한 중력장을 인간이 버틸 수 있다는 것이 또 모순이 되겠습니다.. UFO 는 말 그대로 아직 정체가 확인되지 않은 비행물체이니, 그 원리는 커녕 존재 여부도 알 수 없지요.. warf라는 개념 역시 초광속 비행을 전제로 한, 상대론에 대한 곡해에서 비롯된 개념입니다..결론적으로, 전부 과학적인 내용이 아니라, 공상적인 내용입니다. 흔히 이런 장르를 SF (Scientific Fiction) 라고 합니다만,이 경우에는 fiction 쪽에 더 무게를 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
중력장을 이용해서 우주선이 광속 이상의 속도를 얻는다는 것인데, 일단 상대론적으로 정지 질량이 0 이 아닌 입자가 광속에 도달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고(tachyon 이라는 가상의 입자가 있긴 합니다만, 여기서는 일반 물질이니까요..) 광속을 넘을 수 있다고 해도 태양의 중력장으로 그 정도의 가속도를 얻는다는 것이 넌센스이며, 그러한 중력장을 인간이 버틸 수 있다는 것이 또 모순이 되겠습니다.. UFO 는 말 그대로 아직 정체가 확인되지 않은 비행물체이니, 그 원리는 커녕 존재 여부도 알 수 없지요.. warf라는 개념 역시 초광속 비행을 전제로 한, 상대론에 대한 곡해에서 비롯된 개념입니다..결론적으로, 전부 과학적인 내용이 아니라, 공상적인 내용입니다. 흔히 이런 장르를 SF (Scientific Fiction) 라고 합니다만,이 경우에는 fiction 쪽에 더 무게를 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